[더파워=김민정 기자]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천호엔케어 해킹 피해 사례가 알려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이 처음이 아닌 천호엔케어 해킹 발생에 더욱 큰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조사결과 처음 집계된 상황과 달리 추가적인 개인정보 유출이 사실로 밝혀지며 더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업체측은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민감한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았던 만큼 주민등록번호나 계좌 정보등의 내용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천호엔케어 해킹 사건은 지난 16일 중국 IP로 추정되고 있으며, 재발 방지 및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수사기관에 의뢰한 상태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인한 개인 정보 유출 여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서비스센터(080-900-1005)를 통해서도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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