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은 김지우의 사진 한 장이 눈에 띈다.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아아아아 좋다, 계속 놀고먼 싶구만..", "하지만 또 열심히 일해야 노는 것도 꿀맛인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있는 일상 모습에서도 명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다.
해당 사진은 지난 3월 게재 된 게시글로 팬들의 칭찬과 응원글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사진 속 그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우 나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3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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