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늦은 저녁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양양소보로찹쌀빵'이 화제다.
이날 소개 된 '양양소보로찹쌀빵'은 한적한 바닷가를 앞에 둔 이색빵집으로 알려져있다.
방송을 통해 이색빵이 소개되며 동네 주민들의 다양한 제보가 이어졌다.
한 주민은 인터뷰를 통해 "떡 맛도 나고 빵 맛도 나고 맛있더라고요"라며 색다름을 설명했다.
정체성 모호한 '양양소보로찹쌀빵'을 찾아 소문 듣고 멀리서 찾아오는 손님들도 적지 않았다.
보기엔 일반 소보로빵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이 빵은 겉과 속이 완전 달라 놀라움을 안겼다.
쫀득쫀득한 찹쌀과 바삭한 빵이 만나 '겉바속쫄'의 맛을 탄생시켰다.
맛을 집접본 한 이용객은 "소보루 느낌 나는 찹쌀떡 같은?"라고 말해 더욱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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