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미모와 함께 반짝 빛나고 있는 임윤선 변호사다. 그는 28일, tvN '애들 생각'에 출연하며 이름이 떠올랐다.
임윤선 변호사는 여러 tv쇼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지적임을 마음껏 뽐내고 있는 중이다.
그녀는 서울대를 졸업, 과거 동문 후배와 퀴즈쇼를 벌인 적도 있다.
당시 그녀는 문제가 나오고 10초만에 부저를 울려 모두를 당황케 했다.
그리고 해당 방송 사상 최초 7연승에 성공, 3억원이라는 상금도 탔다.
임윤선은 당시 상급을 모두 기부해 지성미 만큼 인간미도 넘친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