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마지막까지 '아슬아슬' 했던 한국-남아공...승점 3점 획득한 대한민국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29 05:3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미지=afreecaTV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afreecaTV
[더파워=김민정 기자] 대한민국의 승리로 끝이 난 한국-남아공 U-20 축구 경기에 관심이 증폭 됐다.

이번 대한민국-남아공 경기는 한이 꼭 승점을 따내야 하는 중요한 승부처였다.

전반전 억수같이 내리치는 빗속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0-0 무승부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 들어서는 승점이 꼭 필요했던 만큼 대한민국은 더욱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골과 다름없었던 결정적인 장면도 포착됐지만 아쉽게 골로 이어지지 않는 모습에 안방극장은 큰 아쉬움을 맞이하기도 했다.

한국-남아공 경기의 팽팽했던 순간은 후반 경기시작 67분이 지난 시점에서 발생했다.

대한민국은 남아공을 맞아 선취 득점에 성공 후 경기 마지막 골키퍼의 슈퍼세이브까지 아슬아슬한 경기를 진행하며 결국 승점 3점을 얻어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