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대한민국의 승리로 끝이 난 한국-남아공 U-20 축구 경기에 관심이 증폭 됐다.
이번 대한민국-남아공 경기는 한이 꼭 승점을 따내야 하는 중요한 승부처였다.
전반전 억수같이 내리치는 빗속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0-0 무승부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 들어서는 승점이 꼭 필요했던 만큼 대한민국은 더욱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골과 다름없었던 결정적인 장면도 포착됐지만 아쉽게 골로 이어지지 않는 모습에 안방극장은 큰 아쉬움을 맞이하기도 했다.
한국-남아공 경기의 팽팽했던 순간은 후반 경기시작 67분이 지난 시점에서 발생했다.
대한민국은 남아공을 맞아 선취 득점에 성공 후 경기 마지막 골키퍼의 슈퍼세이브까지 아슬아슬한 경기를 진행하며 결국 승점 3점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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