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정동하가 30일 오후 6시 신곡 '밤이 두려워진 건'을 발매한다.
신곡 '밤이 두려워진 건'은 청춘을 그리워하는 이의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서정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이번 신곡은 정동하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밴드 사운드로 채워졌다. 정동하는 신곡 '밤이 두려워진 건'에서 그만의 감성을 가득 담아낸 '정동하표 락발라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1집 'CROSSROAD'에서 호흡을 맞췄던 작곡가 이래언이 작사, 작곡, 편곡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정동하는 오는 31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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