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이번주 토요일에도 한껏 달아오른 율희다.
최민환과 율희가 대국민 어린부부로 연예가를 휩쓸고 있는 것.
덕분에 그녀가 반짝 떠올랐던 라붐시절 모습도 새삼 또 주목받는 분위기다.
특히 아이돌시절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모습으로 모두의 눈을 휘둥그랗게 만들고 있다.
실제 많은 이들이 그 시절의 그녀를 그리워하고 있기도 하다.
덕분에 그녀의 방송출연 모습은 언제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율희의 과거 활동 시절 모습을 찾아본 이들은 변치 않은 똑같은 모습이라는 호평이다.
특히 청순미 넘치는 희고 깨끗했던 라붐 시절 그녀는 남녀노소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최민환 율희는 현재 관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