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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애니메이션 디지털 리마스터링 판, 국내서 재개봉

김찬영 기자

기사입력 : 2019-06-0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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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찬영 기자] 대원미디어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인기 작품 디지털 리마스터링 재개봉 소식을 전했다.

사진=대원미디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대원미디어
대표작 '이웃집 토토로'는 오는 6일 개봉한다.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영상미를 더했고, 자막 버전은 물론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우리말 더빙까지 동시 상영이 확정됐다.

'마녀 배달부 키키'도 오는 26일 재개봉한다. 올해는 '마녀 배달부 키키'의 30주년이다. 대원미디어는 '마녀 배달부 키키'의 30주년과 국내 재개봉을 기념해 스튜디오 지브리 전문 캐릭터샵인 '도토리 숲'에서 국내 한정 상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대원미디어는 스튜디오 지브리와 함께 다양한 사업을 국내에서 진행해 왔다. 2013년 '스튜디오 지브리 레이 아웃 展'과 2015년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건축 展', 2017년 '스튜디오 지브리 대박람회'를 국내에서 개최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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