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반짝 관심이 떠오른 소율이다.
그녀가 KBS 대표 주말 TV쇼에 전격 출연을 예고해 관심이 뚜렷이 집중되고 있는 것.
소율은 처음 대중에 이름을 알릴 당시, 남성팬들을 애타게 기다리게 만들었을 정도로 극강의 매력을 발산했던 가수다.
전날 방송에서 출연 예정을 밝힌 그는 여전히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예쁜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소율 몸매는 가늘고 긴 다리 각선미를 자랑했던 만큼, 여전히 그대로인지 궁금해 하는 이들도 많다.
그의 수많은 팬들은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에 다시 한 번 빠질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소율은 1991년생이며, 2017년 12월 신라호텔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