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모든 남성들의 청순한 이상형이었던 아오이유우다.
한국 남성들의 가슴에도 숱하게 불을 지폈던 아오이유우가 야마사토 료타와 짝을 맺었다.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서류상으로 부부인 것으로 드러나 더욱 충격을 안겼다.
이 가운데 야마사토 료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면서, 그를 동경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야마사토 료타는 오다 에이치로 원작의 원피스 극장판 ‘ONE PIECE STAMPEDE’의 게스트 성우로 활약한 바 있다.
이들의 행보에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이 묻어난다.
시간적인 여유뿐 아니라 재력까지 갖춘 이들의 조합이기에 두 사람의 재산이나 연애경력에도 관심이 들끓고 있다.
한편, 아오이유우는 지난 2008년, 한국 프랑스 일본 합작 영화 '도쿄!'에서 봉준호 감독과도 작업을 하면서 한국에 이름을 크게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