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내추럴 펫푸드 브랜드 '비욘드(BEYOND)'와 함께 '농부 집사'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농부 집사 캠페인은 자연에서 온 재료만을 사용하는 비욘드의 브랜드 가치에 따라 반려인들이 반려동물은 물론 자연과 환경에도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네슬레 퓨리나는 6월 한 달 간 '비욘드 캣' 제품 구매 시 에코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반려동물과 나들이할 때 봉투 대신 에코백을 사용하는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겼다.
비욘드 캣 제품은 비욘드 그레인 프리 흰살 바다생선과 달걀 레시피, 닭고기 흰살과 달걀 레시피 총 2종으로 구성돼 있다.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롯데닷컴, 인터파크, 현대몰 등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유명 반려묘 커뮤니티인 '냥이네' 네이버 카페에서 농부 집사 체험단 200명을 모집해 다양한 생활 속 환경보호 팁을 공유할 예정이다. 농부 집사라는 타이틀에 맞게 체험단 전원 대상 제품 패키지를 화분으로 재활용해 고양이 풀인 '캣 그라스'를 키울 수 있는 키트를 증정한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비욘드는 검증된 자연 재료를 고수하며 반려인들로부터 믿을 수 있는 내추럴 펫푸드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며, "올해 비욘드 농부 집사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 뿐 아니라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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