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독차지 한 서민갑부 '장어' 편이 공개됐다.
놀라움 가득한 '장어'의 비결이 화면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날 주인공인 장어는 호화스러운 대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서민갑부 장어는 럭셔리한 밥은 물론 온도와 습도까지 완벽함을 다 갖춘 시설에서 자라고 있었다.
곱게 자란 장어는 식당을 찾은 이들의 마음을 '쏙' 빼앗았다.
한 손님은 서민갑부 장어를 먹자 "숯이 참숯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어렸을 때 시골에서 참숯에 고기 구워 먹던 그 향이 나요"라며 극찬했다.
또, 갑부의 '장어'는 크기부터 남달랐다. 성인 팔뚝만한 크기의 장어는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레'만들기 충분했다.
한편, 탱탱한 맛과 육질을 가진 서민갑부 '장어'가 이날 시청자들과 누리꾼의 관심을 송두리째 빼앗으며 '실검'에 등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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