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사실상 종료 된 '66특가 66원' 이벤트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행됐다.
이벤트 특성상 정해진 시간 수분 내에 '특가' 기회는 사라지게 된다.
'66특가 66원'으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찬스였던 오후 3시 이벤트 역시 매진 되며 기회는 사라졌다.
이렇게 득템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이용객을 위해 위메프 에서는 단돈 천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너스 찬스 역시 '66특가 66원'와 마찬가지로 한정된 수량만 제공하고 있다.
단돈 천원에 이용할 수 있는 찬스는 평일 저녁이나 주말만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즉시 할인권으로 올반, 보노보노에서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저녁과 주말에 이용할 수 있는 1만원 즉시할인권에 천원에 구매할 수 있고, 평일 점심은 삼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