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다시금 야단법석인 안쓰러운 천재 유진박의 뒷얘기가 나왔다.
유진박은 잊혀져 가는 우리의 기억 속 아티스트다.
한때 신뢰했던 매니저에게 크게 이용당했던 것으로 회자되기도 한다.
이러한 그의 뒷얘기와 관련, 많은 방송에서 소상한 전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에는 그가 몇 억원씩이나 되는 돈을 갈취당한 것에 대해 사건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에서는 유진박 장애관련 키워드까지 나돌아 궁금증이 더해진 상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유진박은 조울증이 있고, 서울시장애인인권센터의 도움으로 이번에 불거진 사건처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건은 서울 강서경찰서에서 맡은 상태이며, 정확한 내용을 확인 중에 있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