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영화 '알라딘'이 개봉 19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알라딘'은 10일 누적관객 400만 8천 989명을 기록했다. 음악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2018 개봉 25일차 400만 돌파)보다 빠른 속도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던 알라딘이 우연히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는 판타지 어드벤쳐 영화다. 1992년 개봉한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윌 스미스, 메나 마수드, 나오미 스콘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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