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1인미디어 MCN 기업 미디어자몽이 시리즈 A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VC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주도로 이루어졌다.
미디어자몽은 1인미디어 MCN 비즈니스 전문기업으로 크리에이터 교육과 공유 스튜디오, 크리에이터 포털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크리에이터의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서울 4곳에서 자몽미디어센터를 운영하며, 콘텐츠 제작 인프라와 우수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디어자몽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를 교육 프로그램과 공유 스튜디오를 확장할 예정이다.
김건우 미디어자몽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건강하고 올바른 크리에이터 콘텐츠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창작자를 위한 미디어교육과 공유 스튜디오의 활성화를 주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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