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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제보자들, 안방극장까지 전해지는 먹먹함...보는 내내 저미는 가슴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6-1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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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보자들 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보자들 홈페이지
[더파워=오애희 기자]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KBS2 '제보자들' 방송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이들의 사연은 보기만 해도 깊은 울림을 전달했다.

첫 번째 제보자들 이야기는 할머니와 손주 정한(29세)씨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정한씨는 개인방송을 통해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간들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아직 말못한 비밀이 있었는데, 바로 그의 머리속에 자라나고 있는 암 때문이다.

두 번째 제보자들 이야기는 항상 엄마와 함께하는 아들의 모습이 전해졌다.

남양주의 한 시장에서 포착된 주인공은 항상 노모와 함께하는 모습으로 가슴뭉클함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제보자들' 사연을 접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대형포털 서치 리스트에 올랐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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