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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조수애, 결혼 5개월 만 출산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6-1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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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 박서원 인스타그램
[더파워=이정훈 기자]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2세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한 매체는 조수애가 지난달 출산 후 산후조리를 마치고 귀가했다고 보도했다. 두산매거진 측은 이에 대해 "답변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조수애는 지난해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다만 결혼 1개월여 만인 1월 조수애가 임신 21주차라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조수애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라며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임신) 축하 고마워요"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조수애는 홍익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2016년 18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했다. 지난해 11월 결혼 발표 직전 JTBC를 퇴사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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