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은 '뭉쳐야찬다' 1회가 방송되며 화제다.
호시탐탐 지켜보는 이들의 배꼽을 노린 '뭉쳐야찬다'가 어제(13일) 첫 스타트를 시작했다.
듣도 보도 못한 화려한 조합을 꾸린 '뭉찬'팀은 각 분야의 최정상에 올랐던 이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주장을 맡은 이만기부터 막내 김동현까지 한 순간도 눈을 땔 수 없는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첫 대면한 자리에서 각자의 소개가 이어지고 '뭉쳐야찬다'팀은 곧바로 실전으로 넘어갔다.
폭탄급 웃음을 선사한 첫 경기에 모두들 진이빠졌지만, 그토록 기다리던 '회식' 자리에 이르며 힘들었던 하루를 마무리 했다.
한편, '뭉쳐야찬다' 다음편은 다양한 캐릭터들의 어디로 튈지 예상 불가능한 모습이 담기며 더욱 기대를 안겼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