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오늘 아침부터 가장 궁금한 인물로 떠오른 이승훈(WINNER)이다.
이승훈이 최근 불거진 비아이의 불법 약물투약 혐의와 관련, 파장력이 큰 인물 중 하나로 거론됐다.
덕분에 그의 정체와 그간 스스로 밝혔던 회사 내 지위 등에 다시 이목이 쏠렸다.
그는 방송 중에“회사 내에 남아 있는 선배가 별로 없다"고 전해 일반 서민들로서는 감히 꿈꾸기도 어려운 위치를 자랑한 바 있다.
또 다른 자리에서도 회사와 관련해 다소 허술하고 털털해 보이는 발언들도 서슴치 않는 모습으로 팬들의 호감을 얻어 왔다.
하지만 오늘 아침을 기점으로 이승훈이 지난 날 했던 일들이 거론됐고, 많은 이들이 어리둥절한 상태다.
이와 관련해 그는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