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류담의 이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뉴스1은 류담이 4년 전인 2015년에 아내와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류담은 비연예인인 전 아내를 배려하는 마음에도 개인 사생활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류담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공식 입장을 통해 “(류담은) 2015년 원만한 합의 후 이혼 절차를 마쳤다”라며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결정하여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지내왔다”면서 “배우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가족들과 주변 분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왜곡된 기사와 악의적인 댓글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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