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VLIVE[더파워=오애희 기자] 팬들의 단합된 힘이 느껴지는 15일 밤, 호시가 생일을 맞았다.
그를 향한 마음을 담아 대형 포털에 '호시 생일' 네 글자의 검색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현 시간 최상위에 이름을 올리진 못했지만 팬들의 힘이 어디까지 모아질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팬들의 바램은 포털 최상위에 그의 이름을 올리는것이 목표로 보여진다.
한편, 그의 최근 소식이 담긴 영상은 약 30분만에 50만명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중에 있다.
모든 힘을 '호시 생일' 네 글자에 쏟고 있는 팬들의 정성이 원하는 목표치에 도달할지 주목된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