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국내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가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TCG 장르 모바일 게임 '앙상블 스타즈!(이하 앙스타)'와 협업에 나섰다.
이미지 확대보기'앙상블 스타즈!' X 애니메이트 카페 오픈전, 사진=대원미디어본 협업은 앙스타 국내 서비스 500일 돌파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성사됐다. 지난 15일부터 오는 7월 14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 '팝콘D스퀘어' 내부에 위치한 애니메이션·캐릭터 협업 전문 카페 '팝퍼블(popable)'에서 진행 중이다.
'팝퍼블'은 행사 기간 '앙상블 스타즈! X 애니메이트 카페(이하 팝업스토어)'라는 이름의 팝업스토어 형태로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트릭스타, 나이트, 언데드 등 앙스타 게임에 등장하는 아이돌 유닛을 형상화한 식음료 10여 종을 만날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앙스타 게임 내에서도 적용되는 연동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팝콘D스퀘어 내 함께 위치한 코믹·게임·애니메이션 굿즈 전문 매장 '애니메이트' 용산점과도 연동 특전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한편, 대원미디어가 운영하는 실내 복합문화공간 팝콘D스퀘어서는 오는 9월 1일까지 '짱구페스티벌: 짱구야 놀자'를 진행하고 있다. 짱구를 주제로 전시·체험과 MD상품, 식음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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