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토이 디자인 컴퍼니 앤스브릭코리아가 블록을 기본으로 한 픽셀형 캐릭터 '픽셀프렌즈(PIXEL FRIENDS)'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토이 디자인 컴퍼니 '앤스브릭코리아'가 블록을 기본으로 한 픽셀형 캐릭터 '픽셀프렌즈'를 선보였다, 사진=에머슨 케이 파트너스
픽셀프렌즈는 앤스브릭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픽셀형 캐릭터다. 펫, 휴먼 등 다양한 시리즈의 픽셀 형태 캐릭터들을 블록으로 디자인했다.
픽셀프렌즈의 펫 시리즈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담아 탄생했다. 캐릭터는 '만두(말티즈)', '콩(닥스훈트)', '도키(프렌치불독)', '푸딩(푸들)', '보글(비글)', '밥(퍼그)', '쿠키(달마시안)', '시베(시베리안허스키)', '츄(시츄)', '오키(요크셔테리어)', '슈(슈나우저)', '숑(비숑프리제)', '코카(코카스파니엘)', '코기(웰시코기)'와 같이 총 14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