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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장예원X배성재 투샷에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6-1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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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예원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장예원 SNS
[더파워=이정훈 기자] 장예원 아나운서의 근황이 화제다.

장예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U-20 결승전 중계는 #스브스 내가 떨린다아아 #배거슨 #첼지현”이라는 문구와 함께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꽃을 꽃고 즐거워 보이는 장예원과 웃음기 없는 배성재 아나운서의 투샷이 담겼다. 이 게시물에 배성재는 “역시 기특하다”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장예원은 17일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U-20 월드컵 준우승 환영행사 사회를 맡아 “피파 U20 월드컵에서 36년 만에 4강 신화를 재현한 것도 놀라웠는데, 우리 선수들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면서 “대회 전 목표가 우승이라고 말했는데, 정말 최고의 성적을 달성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냈다”고 말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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