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부터 7월 14일까지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스타워커 전시, 강연, 현장&온라인 이벤트 진행
[더파워=이지웅 기자] 몽블랑(Montblanc)이 미국 텍사스 휴스턴의 론스타 박물관에서 '스타워커 컬렉션(Star Walker Collection)' 출시를 기념해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론칭 행사는 인류의 첫 달 착륙 50주년을 맞아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본사가 위치한 도시인 휴스턴에서 열렸다. 지구를 형상화한 커다란 블루 컬러의 돔 내부에서 진행된 론칭 행사에는 새로운 스타워커 컬렉션이 소개됐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 우리가 사는 푸른 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자 탄생된 스타워커 컬렉션의 배경을 느낄 수 있도록 우주 체험을 재현해냈으며, 돔 내부의 천장을 통해 지구를 거울로 비춘 360도 회전하는 대형 이미지는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경이로운 순간을 느끼게 했다.
몽블랑 CEO 니콜라 바레츠키(Nicolas Baretzki)는 '이번 스타워커 컬렉션은 지구에서 바라보는 별이 아닌 별에서 바라보는 지구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컬렉션"이라며, "지구를 바라볼 때의 감격으로 가득찬 우주비행사들의 감동을 스타워커 컬렉션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론칭 행사에는 몽블랑 글로벌 홍보대사인 휴 잭맨(Hugh Jackman)과 전 우주비행사 레로이 차오(Leroy Chiao), 배우 다이앤 크루거(Diane Kruger)와 찰스 멜튼(Charles Melton)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불어 몽블랑 스타워커 글로벌 광고 캠페인의 비주얼·영상 작업에 참여한 한국인 일러스트레이터 최재훈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한국에서는 스타워커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한남동 디뮤지엄과 함께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디뮤지엄 'I draw' 전시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몽블랑 스타워커 팝업 부스가 설치된다. 방문객들의 다양한 참여가 가능할 뿐 아니라 행사 기간 동안 특별한 강연회도 열린다. 오는 21일에는 김영하 작가가 직접 전하는 '여행의 이유'가, 이어 7월 11일에는 일러스트레이터 최재훈의 드로잉 워크숍이 진행돼 지구별에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와 그리기의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몽블랑과 디뮤지엄이 함께하는 이번 스타워커 팝업 부스는 오는 21일부터 7월 14일까지 열린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몽블랑 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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