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17일, 대중의 관심이 뚜렷하게 집중된 이강인 누나다.
이강인 누나 중 한명은 어린 시절 TV쇼에 잠깐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린 바 있다.
과거 그녀는 뽀얗고 화사한 모습에도 탄력적이고 날렵한 동작을 뽐내 동생보다 운동에 단련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때문에 그녀의 성장에도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보이고 있다.
동생의 훌쩍 자란 모습은 그녀의 성장을 상상하기에도 상당한 미인이 됐을 것이란 기대감이 높다.
한편, 이강인은 오늘 대표팀 환영행사에서 누나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전해 즐거움을 더했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