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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안다르 신애련 대표, 연매출에 '헉'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6-1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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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캡처 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 tvN 캡처 화면
[더파워=이정훈 기자] 스포츠웨어 브랜드 안다르의 신애련 대표가 예능에 출연했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18일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는 출연, 자신이 요가복 브랜드를 만든 이유를 전했다.

그는 학창 시절부터 외모와 체형에 특히 관심이 많았고 졸업 후 요가 강사로 일하면서 요가웨어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는 113명의 직원들을 품은 연매출 400억원의 회사로 성장한 안다르를 운영하고 있는 신애련 대표는 올해 28세로, 지난해 아이를 출산한 워킹맘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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