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골든슬럼버'가 20일 화제에 올랐다.
배우 강동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골든 슬럼버'(감독 노동석)는 개봉 6일만에 100만 관객 고지를 밟은 영화다.
개봉당시 영화진흥위윈회는 영화가 개봉 6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 8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7년 개봉 당시 한국영화 중 1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골든 슬럼버' 포함, '그것만이 내 세상'(336만명)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207만명) 등이었다.
골든슬럼버의 총 관객은 1,387,564명으로 공식 집계됐다.
영화는 일본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평범한 택배 기사의 도주극을 그린다.
강동원·김의성·한효주·김성균·김대명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