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도시어부팀의 소원이 드디어 이뤄지며 20일 '오도열도'를 향했다.
그토록 바라던 '오도열도'에 도착한 이들은 대상어와의 전투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계획에 없던 시로제 등대 포인트에 도착한 이들의 흥분은 더욱 커져만 갔다.
시로제 등대 포인트는 일본 최고의 긴꼬리 벵에돔 성지로 불리는 포인트.
전설의 명당으로 불리는 해당 포인트의 긴꼬리 벵에돔 기록은 무려 70cm를 넘는다고 알려져 있다.
사이렌과 함께 시작된 '오도열도'에서의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되며 누가 1인자가 될 지 관심이 모아졌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