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4'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스토리4'는 개봉 첫날인 20일 관객 수 14만 1,855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날 기준으로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최고 기록이다.
'알라딘'은 20일 12만 2천여명을 끌어모으며 2위로 밀렸고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9만여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토이스토리4는 '우디'가 장난감의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간 '포키'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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