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22일, 반짝반짝 윤기가 흐르는 모습으로 주말 아침을 휘어잡고 있는 서민갑부 장어다.
서민갑부 장어는 웬만치 크다는 다른집 장어들을 압도하는 규모를 자랑했다.
입에 넣으면 가득 찰 수밖에 없어 주말 아침 뱃속이 적적한 이들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TV에서 선보인 이 메뉴는 먹기 전 소리부터 놀라고, 혀에서 느껴지는 감촉까지 상상돼 저절로 침이 꼴깍 넘어가는 모습이다.
직접 먹어본 이들은 박수까지 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민갑부 장어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입에 넣을 수 있는 것이 특징.
덕분에 젊은 여성들도 부담없이 먹어보는 모양새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