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놀랄만한 볼륨감의 몸 선을 과시하고 있는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국내서도 인기다.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자신의 소셜사이트를 통해 부드러운 몸 선이 드러나는 비키니 등의 착용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드러난 모습에서는 쏟아지는 햇살에도 무뎌지지 않는 풍성한 몸 선을 자랑하고 있다.
반듯하고 단정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듯 단단해 보이는 몸이 환상적인 궁합을 이룬다는 평가다.
특히 몸 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밀착 의상들은 탄력적인 뒷태와 허벅지를 만인에 공개하고 있어 시선을 잡아 끈다.
한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1995년생이며, 육감적인 패션을 완벽 소화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