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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숙행, 어디서 본 것 같았던 이유...반전있던 과거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6-2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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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숙행 SNS
[더파워=오애희 기자] 숙행이 최근 주목받으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중이다.

많은 이들이 숙행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며 이와 함께 과거 활동까지 주목받고 있다.

약 20년 전인 20대 초반 시절 그는 플루트를 연주하며 일레트로닉 현악 그룹 '미켈'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1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그는 '0순위'라는 앨범으로 다시 데뷔했다.

데뷔 후 뚜렷한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력을 뽐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머릿속에 그의 이름을 각인시킨 숙행은 또 다른 모습을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숙행의 본명은 한숙행으로 올해 나이 37세인 1983년 생 이다.

오애희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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