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28일, 시중 커피컵보다 작은 얼굴을 자랑한 방송연예인 주아민이다.
이날 주아민은 뜨거운 태양 아래 ‘밴티사이즈 카라멜크런치마키아또’라며 활짝 웃는 모습을 드러냈다.
컵 옆에 드러난 어마어마하게 큰 눈망울과 희고 밝은 미소가 인상적이다.
또 그녀는 강렬해진 자외선에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긴팔 옷을 둘렀다.
옷에 비해 눈에 띄게 흰 피부 역시 미소를 돋보이게 한다는 평가다.
한편, 주아민은 최근 한 TV쇼프로에 가족단위로 출연하며 매일 이슈를 몰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