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도통 태어난 연도를 알 수 없는 외모로 이목을 휩쓸며 함소원 나이에 물음표가 던져졌다.
평소 함소원은 나이를 지운 세련됨과 우아한 기품까지 더해 남녀노소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브라운관에서 모습을 비추지 않는 기간 동안에도 그녀는 청소년이라 해도 믿을만큼의 동안(童顔)을 뽐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하늘하늘하면서도 가녀린 몸매도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긴머리를 흩날리듯 정돈한 그녀는 누구 못지 않게 단정한 기품까지 연상할 수 있는 포즈를 취했다.
무엇보다 길고 가느다란 팔다리가 돋보여 나이를 불문하고 많은 여성들의 질투를 유발한다.
한편, 함소원 나이는 1976년생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