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선녀바위해수욕장이 휴가지로 등극, 여름을 코앞에 둔 주말 반짝이고 있다.
선녀바위해수욕장은 '슈퍼맨이돌아왔다'의 윌리엄네가 소개한 곳.
이곳은 아이들과 안전하면서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게다가 미세먼지나 환경오염의 영향도 거의 없는 곳으로 보여 휴가지를 찾는 이들에게는 제격이라는 평가다.
선녀바위해수욕장은 용유역에 위치, 짧지만 강렬한 여름휴가를 보내고 싶은 이들이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다.
윌리엄네가 다녀간 이 곳은 올 여름 전에 없이 많은 이들로 북적거릴 전망이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