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집에선 파출부, 홍주...남편 “리즈시절 그립다”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7-01 17:5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홍주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홍주 인스타그램
[더파워=오애희 기자] TV쇼 ‘얼마예요’에서 얼굴을 내비치면서 연일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가수 홍주다.

홍주는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여성최고지도자과정을 거쳤다.

하지만 그녀는 방송프로그래에 출연, “집에서 파출부처럼 산다”라며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사람 좋은 남편 백승일이 날마다 지인들을 집으로 데려온다는 것.

이에 백승일은 “홍주가 살을 빼고 내가 반했던 때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의 거침없고 숨김없는 모습 덕분에 많은 이들이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이들의 입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TV조선 <얼마예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