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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유산균 1마리가 2,500억 마리로...방탄유산균, 이보다 튼튼할 수 있나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7-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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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방탄유산균이 2일 오전 핫하다.

이날 한 TV프로그램을 통해 방탄유산균이 왜 필요한지 그 이유에 대해 알려졌다.

기존의 유산균과 달리 튼튼한 갑옷을 입은 방탄유산균은 머나먼 여정의 길을 살아서 도달할 수 있었다.

특히 강력한 위산과 담즙산도 견뎌내며 제대로 된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어필됐다.

유산균을 섭취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부분이 바로 살아서 도달할 수 있는가 아닌가의 여부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방탄유산균'은 튼튼한 보호막을 덕분에 장까지 잘 살아서 도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장까지 살아간 유산균 1마리는 2,500억 마리로 증식해 장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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