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가수 미나 엄마 재혼 상대로 알려진 나기수가 화제다.
나기수는 일흔의 경력 많은 연예인으로, 다양한 영화와 뮤지컬 등에서 활동해 왔다.
이에 미나는 두 사람의 결혼과 함께 배우 나기수가 실검에 오른 것을 캡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아버님 실검 오르신 거 축하한다”고 애교 섞인 글귀를 적었다.
한편, 미나 엄마는 재혼 후 94세 시어머니를 모시는 새색시로 방송에서 소개된 바 있다.
특히 그녀의 미모가 미나 못지 않게 아름다워 주목 받았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