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배틀트립'에서 전신을 드러낸 휴양지 '팔라우'가 떴다.
덕분에 피곤한 일상, 수요일 오후 팔라우로의 여행을 꿈꾸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 곳은 미세먼지로 뒤덮히고, 덥고 끈적한 한국의 환경과 사뭇 다른 모습이다.
팔라우관광청에 따르면 이 곳은 이제는 찾아보기 조차 어려운 푸르고 파란색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모습이다.
하늘과 바다는 모두 청정하고, 물 속 물고기들 색감마저 청량하다.
다만 이곳은 남태평양에 있는 만큼 거리가 가깝지는 않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