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크게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4일, 신세경 딜카댄스다.
신세경 딜카댄스가 작게나마 경제적 도움을 주는 오늘의 문제로 나왔기 때문.
하지만 토스퀴즈 문제보다도 영상에 더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많은 모양새다.
이는 유튜브에서 광고영상임에도 120, 13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실제 신세경 딜카댄스로 광고를 직접 찾아 보는 이들도 적지 않다.
특히 살짝 어색해 하는 표정으로 추지만, 예뻐서 계속 보게 된다는 게 반응이다.
영상은 회사편, 카페편, 집편 등으로 나눠져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