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4일, 스포트라이트가 향하며 눈길이 집중된 이광수 이선빈이다.
이광수 이선빈은 최근 관계를 공식화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이광수 연인 이선빈은 166cm의 늘씬한 키에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자랑해 이광수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패셔니스타인 그는 8등신의 워너비 몸매로 어떤 옷이든 소화하는 능력을 갖췄다.
지난 날 공개한 사진에서도 화보처럼 만드는 눈부시게 흰 피부를 뽐냈다.
카메라 앵글에 잡힌 그의 모습은 가만히 서있어도 감출 수 없는 아우라가 뿜어져 나와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재 두 사람은 나이차를 느낄 수 없을 만큼 자연스러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