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알라딘'이 주말 900만 관객 돌파를 예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알라딘'이 7월 5일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867만 8천 117명 관객 기록을 뛰어넘었다. '알라딘'은 주말 중 900만 돌파와 동시에 '아이언맨3'의 900만 1,679명 관객 기록까지 넘을 전망이다.
'알라딘' 4DX도 역대 최초로 70만 관객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기존에 1위를 차지했던 '겨울왕국'의 48만 명 관객 수를 넘은 지 오래다.
'알라딘' 측은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4시 CGV용산아이파크몰 4DX관에 '땡큐 모션체어 싱어롱(댄서롱) 파티' 상영회가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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