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7일 반가운 모습을 드러낸 박가원이다.
자칭 강브라더스 엄마 박가원은 강병현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이다.
방송에서 잠깐 비친 모습에 많은 이들이 그의 근황을 찾아보고 있다.
일상에서 그는 두 아이의 엄마인데다 30대를 훌쩍 넘겼음에도 여전히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특히 타고난 다리 길이와 반듯하고 기다란 몸 선은 남녀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또한 감출 수 없는 럭셔리함까지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