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8일, 부쩍 아름다워진 모습을 드러내 아침부터 반짝이고 있는 국민영웅 장미란이다.
장미란이 TV프로그램에서 잠시 재단이사장의 모습으로 얼굴을 내민 것.
그는 굳이 본인을 포장하지 않고 늘 예의 바르고 솔직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선수시절 그는 늘 젊고 건강하며, 당당한 모습을 보여 왔다.
오늘 드러낸 모습에서는 아름다워진 외면에 기품까지 깃들어 있었다.
장미란은 최근 다양한 의료나눔과 장학사업 등으로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