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아무 조짐도 없이 돌연히 도덕적 행동변화를 보였다는 소식이 들린 김성준이다.
반듯하기로 소문난 김성준 아나운서가 결코 해서는 안 될 일을 저질러 조사를 받는다는 얘기가 나온 것.
이는 그가 직접 전달한 메시지로 인해 어느 정도는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곳곳에서 지나치게 부풀리거나 짓궂은 내용을 전달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에서는 이번 일과 상관이 없는 옛날 얘기까지 꺼내며 시끄러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기도 하다.
김성준은 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및 워싱턴 대학교 정치 경제학 학사 출신으로, 2014년에는 워싱턴대 올해의 동문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