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결국 운명을 달리한 것으로 드러난 거제 살인사건을 일으킨 사십대다.
거제 살인사건은 그가 57세 아파트 관리자를 흉기로 살해한 사건으로, 8일 발생했다.
사건을 저지른 이는 건물 위로 올라갔고, 전처와의 대화를 원했던 것으로 발표됐다.
이 때문에 많은 이들이 거제 살인사건의 원인에 대해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사건개요는 알려지지 않았다.
어젯밤 내내 많은 이들이 현장을 지키며 추가 범죄 발생에 대해 대비했지만 결국 범인은 떨어져 내렸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