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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임블리, 간절했던 편지만 덩그러니...무너진 신뢰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7-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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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스타그램
[더파워=오애희 기자] 충격적인 사실이 더해지고 있는 의류 쇼핑몰 및 브랜드 '임블리'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8일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해당 업체와 관련된 내용을 깊숙이 다뤘다.

방송에는 '임블리'에서 직접 일했던 이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미 여러 논란을 통해 그동안의 일들을 반성하는 편지까지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지만 되려 반감만 사는 모양새다.

임블리 임지현이 공개한 사진에는 한자 한자 직접 써내려간 글자로 진심이 담겨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방송이후 해당 게시글엔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논란이 발생한 임블리 관련 내용으로는 호박즙 및 곰팡이, 화장품 성분 및 부작용등 다수의 문제가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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