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그야말로 세간이 들끓고 있는 고유정 사진 3장 소식이다.
고유정의 사진 3장은 그간 많은 이들의 추측에도 불구하고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중요 단서가 될 수도 있기 때문.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사진 속에는 각각 시계와 설거지 전으로 보이는 식기들, 배 위에 있는 캐리어 등이다.
해당 캐리어에는 검은 봉지가 들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행보에 대해서는 그의 두 번째 남편이 밝혔던 진술이 신빙성을 띤다.
그가 평소 중요한 일을 할 때 카메라로 남기는 습관이 있었다는 것.
게다가 고유정은 경찰서로 인계된 후, 기억이 파편화된 상태라 사건 당시 얘기를 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말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